[[분류:공대공 미사일]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00><tablebordercolor=#002868><-2><bgcolor=#e6ebf5><:> {{{+1 {{{#002868 '''AIM-7 스패로우'''}}}}}}[br]{{{#bf0a30 AIM-7 Sparrow}}} || ||<width=35%><bgcolor=#e6ebf5><:> {{{#002868 '''종류'''}}} || [[미사일|중거리 공대공 미사일]] || ||<bgcolor=#e6ebf5><:> {{{#002868 '''개발국'''}}} || [[미국]] || ||<bgcolor=#e6ebf5><:> {{{#002868 '''배치'''}}} || 1950년대 || ||<bgcolor=#e6ebf5><:> {{{#002868 '''유도 방식'''}}} || 반능동 레이더 유도 || ||<bgcolor=#e6ebf5><:> {{{#002868 '''길이'''}}} || 약 3.7m || ||<bgcolor=#e6ebf5><:> {{{#002868 '''직경'''}}} || 203mm || ||<bgcolor=#e6ebf5><:> {{{#002868 '''무게'''}}} || 약 230kg || [clearfix] [목차] == 개요 == '''AIM-7 스패로우'''(AIM-7 Sparrow)는 [[미국]]에서 개발한 중거리 [[미사일|공대공 미사일]]이다. 발사한 전투기가 목표를 계속 레이더로 조서해야하는 반능동 레이더 유도 방식을 쓴다. [[F-14]], [[F-4]], [[F-15]] 등 냉전기 미군 주력 전투기의 핵심 무장으로 쓰였고, 이후 AIM-120 암람에게 자리를 넘겨주었다. 함정용으로 개조한 RIM-7 시스패로우는 [[:분류:함대공 미사일|함대공 미사일]]로 쓰이고 있다. == 형식 == ||<tablewidth=100%><tablebordercolor=#002868><bgcolor=#e6ebf5><:> {{{#002868 '''형식'''}}} ||<bgcolor=#e6ebf5><:> {{{#002868 '''특징'''}}} || ||<:> AIM-7A || 최초 양산형. 전투기가 조사하는 레이더 빔을 따라 유도되는 빔 라이딩 방식으로, 정확도가 낮아 소량만 운용. || ||<:> AIM-7B || 미사일에 직접 레이더를 단 능동 유도형. 개발 당시의 기술로 충분히 작은 레이더를 만들지 못해 취소. || ||<:> AIM-7C || 최초의 반능동 레이더 유도형. 이후 모든 스패로우의 전신. || ||<:> AIM-7D || 액체 연료 로켓 모터로 바꾼 형식. [[F-4]]의 무장으로 사용. || ||<:> AIM-7E || 고체 연료 로켓 모터로 바꾼 형식. 가장 많이 생산되었다. 베트남전 실전에서 혹평. || ||<:> AIM-7E-2 || 베트남전 실전을 반영한 근거리 형식. 최소 사거리를 줄이고 기동성을 높였다. || ||<:> AIM-7F || 전자 장비를 반도체로 바꾸고 로켓 모터를 키워 사거리가 크게 늘어남. [[F-14]]와 [[F-15]]의 주력 무장. || ||<:> AIM-7M || 개조된 탐색기로 룩다운 상황의 락 성능을 높이고, 전파 방해에도 강해짐. 걸프전에서 활약함. || ||<:> AIM-7P || 7M의 개량형. 저공 목표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, 비행 중 유도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됨. || ||<:> AIM-7R || 적외선 탐색기를 함께 단 형식. [[AIM-120]] 개발에 밀려 개발 취소됨. || ==여담== [[워 썬더]]에서는 레이더 유도 특성상 갑자기 목표를 잃고 땅에 처박히거나 이상한 방향으로 선회하는 등 갑자기 튀는 경우가 있어 이를 '''스패행동'''이라 부르며 비난당했다. 오늘날에도 여전하다.